절박하세요? 이런 분을 위한 코너 입니다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죠^^.
마케팅은 절박해야 합니다.
절박함을 아는 사람이 성공 합니다.
인터넷 마케팅에서 대충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구요?
2등은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혹자는 1등만 있는 것이 아니다…
2등이 있기에 1등도 존재하는 것이다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폅니다만
현실은 그렇지 않지요.
그런 분 혼자 내내 2등 하라고 하세요.
우리는 1등을 해야 합니다.
돈 많은 삼성, LG 재벌들도 더 높은 1등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데
자금력 약한 중소기업에서는 더 필요한것인 브랜딩이고 1등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홍보, 마케팅은 절박해야 합니다.
컨설팅을 요청하신 분들 중에는 말로는 절박하다 하면서 실제 준비나 행동에는 전혀 절박하지 않은 분도 계십니다.
병원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해 계신 원장님이 계셨습니다.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병원 문 닫을 각오하고 마지막으로 투자하는 것인 만큼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잘 좀 도와주세요”“그러나 돈이 없습니다.
싸게 해 줄 수 있는 방법대로 해 주세요”
저 역시도 사업을 하면서 망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마지막이란 그 심정을 누구 보다 잘 압니다.
그래서 흔쾌히 원장님의 소원(?)을 들어 줬습니다.(금도끼, 은도끼, 쇠도끼 다 줬습니다)
근데, 정작 본인은 그다지 절박하지 않다는 것을 불과 한 달이 가기전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얼마나 짜증나는 일이겠습니까?
개인적으로 직원들 인건비로 흥정하는 인간을 가장 싫어 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제가 사람을 너무 믿었던게 탈이지요.
이런 분처럼 그저 싸게 마케팅 노하우나 배워보고 싶은 분
그다지 절박하지도 않으면서 홍보비 좀 아껴 보자고 하는 분은 이 코너 보시면 절대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이 코너에서는 제가 던지는 질문 부터 다른 코너와는 많이 다를 것입니다.
수술을 받고 싶다면 본인 창자 속을 다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살고 싶다면, 그 정도로 절박하다면 그렇게 해야 하는게 사업 입니다.
쪽박차고 나중에 후회하는 것 보다는
순간 쪽팔리고, 궁핍하다는 생각 들더라도 자존심은 아무짝에도 필요 없으니 갖다 버려야할 것입니다.
또한, 그 만큼 투자할 각오도 해야할 것입니다.
그렇게 필요하고 절박한 소원을 이루는데 헐 값에 이룰려는 심뽀로는 곤란하다는게지요.
국내 마케팅 대행사치고 크게 제대로 성장하는 기업이 없는 이유를 아시나요?
시스템 구축에 매우 인색하기 때문입니다. 시스템에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거지요.
그저 몇 마디 혹할만한 말이면 광고 오더 받는게 크게 무리가 없기 때문 입니다.
그러니 시스템 투자는 광고 영업 사원 개인 수당으로 하고 싶으면 하란식이기 때문에 제대로 성장하는 대행사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마케팅, 홍보의 절박함을 얘기하다 갑자기 왜 광고대행사 얘기로 삼천포로 가냐구요?
광고주나 대행사나 마인드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았기 때문에 드린 얘깁니다.
갖고 싶은게 있으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도 지불할 마인드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겁니다.
그래서 이 코너는 꼭 필요한 분만을 위해 운영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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